제안서나 시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볼 때는 노트북 화면을 돌려 보는 것보다 큰 화면으로 공유하는 편이 설명하기 쉽습니다. 다만 연결 준비를 회의가 시작된 뒤에 하면 첫 몇 분이 장비 설정으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회의실에 들어가기 전 네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1. 노트북 출력 단자와 어댑터부터 확인하세요
노트북의 HDMI, USB-C 등 출력 단자와 회의실 연결 방식이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한 어댑터가 있다면 노트북 충전기와 함께 한 파우치에 넣어 두세요. 장비의 실제 연결 규격과 제공 범위는 예약 전에 공간 운영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복제와 확장 중 발표 방식을 미리 정하세요
같은 화면을 그대로 보여줄 때는 복제, 발표 자료와 메모를 나눌 때는 확장 모드가 편합니다. 발표 직전에 모드를 바꾸면 창 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연결해 자료가 어느 화면에 나타나는지 확인하세요.
3. 알림과 개인 문서를 화면에서 닫으세요
메신저 알림, 이메일 미리보기, 고객명이 들어간 문서가 공유 화면에 나타나지 않도록 방해 금지 모드를 켜고 불필요한 창을 닫습니다. 시연에 필요한 탭만 별도 창에 모아 두면 화면을 전환할 때도 안전합니다.
4. PDF 백업과 충전 상태를 준비하세요
인터넷 연결이나 글꼴 문제에 대비해 발표 자료를 PDF로도 저장하고 로컬에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배터리 잔량과 충전 위치를 점검하고, 발표 파일은 개인정보가 없는 별도 폴더에 복사해 두면 찾기 쉽습니다.
회의 시작 전에 화면 공유 동선을 확인하세요
장비의 최신 상태, 연결 규격과 이용 방법은 예약 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에이스페이스 회의실의 실제 자리와 장비 동선을 살펴보고 싶다면 방문 상담을 예약해 보세요. 부평구청역 4번 출구에서 109m, 도보 2분 거리이며 문의는 032-715-5890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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