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제안서나 결과물을 링크로 전달하면 첨부파일보다 버전을 관리하기 편하지만, 링크가 누구에게 어떤 권한으로 얼마나 오래 열려 있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발송 전에 대상, 권한, 기한, 회수 네 단계를 확인해 보세요.
1. 대상: 누구에게 보낼 링크인지 먼저 적으세요
수신자와 자료의 목적을 한 줄로 확인합니다. 특정 고객만 봐야 하는 자료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공개 링크보다 지정된 계정만 접근하는 방식을 우선하세요. 주소 자동완성으로 다른 사람을 선택하지 않았는지 발송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2. 권한: 필요한 범위만 허용하세요
검토만 필요하면 보기, 의견이 필요하면 댓글, 실제 공동 작업이 필요할 때만 편집 권한을 선택합니다. 편집이 끝난 뒤에도 권한을 그대로 두지 말고 보기 전용으로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운로드나 재공유 설정도 자료의 성격에 맞게 살펴봅니다.
3. 기한: 전달 버전과 확인일을 함께 남기세요
링크만 보내지 말고 어떤 버전인지, 언제까지 확인이 필요한지 메시지에 적습니다. 사용하는 서비스가 만료일 설정을 지원한다면 업무 종료 시점에 맞춰 적용하세요. 기한이 바뀌면 기존 메시지를 지우기보다 변경된 날짜를 새로 남기는 편이 분명합니다.
4. 회수: 업무가 끝난 뒤 열린 링크를 다시 확인하세요
납품이나 협업이 끝나면 외부 공유 목록을 확인하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사람의 접근을 해제합니다. 최종본은 내부 보관 기준에 맞는 위치로 옮기고 임시 링크와 중복 파일을 정리하세요. 계약이나 정산 자료는 임의로 삭제하지 말고 조직의 보관 기준을 따릅니다.
보내기 전 네 단계를 같은 순서로 확인하세요
대상, 권한, 기한, 회수를 같은 순서로 반복하면 링크를 편리하게 쓰면서도 불필요하게 오래 열린 접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자료를 안전하게 정리하고 집중할 업무공간이 필요하다면 에이스페이스를 방문해 보세요. 부평구청역 4번 출구에서 109m, 도보 2분 거리이며 방문 상담은 032-715-589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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